늘푸른나무, 환경전시회 개구리특별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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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환경전시회 개구리특별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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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7월 6일까지, 계백장군유적지관리사업소에서

^^^▲ 환경전시회 전시 개구리(맹꽁이)^^^
비영리민간단체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대표 권선학)에서 '제6회 지구사랑 환경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우리들과 친근한 매체를 통해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려는 목적으로 해마다 열고 있는 이 전시회는 토종개구리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환경전시회로써 참개구리, 맹꽁이, 두꺼비 등은 물론, 희귀종 금개구리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는 권 대표는 “현재의 지구생물은 지구 온난화와 무분별한 서식지 파괴로 하루 140여종이 멸종되어가고 있으며, 개구리 역시 대표적인 환경 지표 종으로 지구 온난화가 계속되면 수년 내에 멸종될 수 있는 만큼 금번 환경전시회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6월 28일부터 7월 6일까지 9일간, 계백장군유적지(군사박물관) 회랑에서 열리며 유적지 입장료 외에 별도 관람료는 없으나 단체 관람은 반드시 예약하여야 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늘푸른나무(☎041-736-12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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