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MB퇴진-촛불시위대의 일상적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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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BBC, MB퇴진-촛불시위대의 일상적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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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속성 2008-06-18 16:33:19
美쇠고기 日수준 개방 합의했었다--노무현 전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기 직전인 지난해 3월 말에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을 국제수역사무국(OIE) 기준뿐 아니라 일본 등 주변국과 형평을 맞추기로 구두합의했으며, 이 같은 내용을 정권 인수인계 과정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청와대 측은 구두합의 사실을 들은 바 없다거나 전 정권이 견지한 구체적인 수입조건을 전달받은 사실이 없다고 부인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 정부가 쇠고기 문제 초기에
전 정권에서 다해놓은것을 설겆이 했다고 했다.
경제를 다 망쳐놔서 힘들다 했다.
입만 열면 노무현이가 잘못해서 라고 거품을 물었다.
그런데
노무현이는
시위대가 청와대로 가는 것을 의미없다 했다.
정권퇴진은 옳지 않다 했다.
최소한 이 양반은 정적에 대한 미움보다
나라를 국민을 생각할 줄 안다.
이 양반인들 할말이 없겠는가
퇴임한지 100남짖 된 양반이 정권말기에 한일을 기억하지
못하겠는가?
무엇을 원하는가 권력을 놓고 시골로 간 노인네의
목숨을 원하는가?

MB낙제점수 2008-06-18 15:34:22
"MB 국정수행 점수는 F학점, 100점 만점에 38.2점"

우리 국민들은 현 정부의 국정수행 능력을 100점 만점에 38.2점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 정부의 인사가 실패했다고 평가되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를 살리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8일 KBS1 라디오 "김방희의 시사플러스"는 여론조사기관 월드리서치와 함께 "실용정부 인적 쇄신에 관한 국민의식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현재 청와대와 내각의 국정운영에 대해 전체 응답자가 매긴 점수의 평균은 100점 만점에 38.2점이었다. F학점의 기준인 60점에도 크게 밑도는 낙제점이다. 0점이라는 평가도 전체의 11%에 달했으며 70점 이상을 제시한 응답자는 9.5%에 불과했다.

보수여론 2008-06-17 19:18:28
보수층 대상 여론조사!!!!!!

경향신문과 현대리서치가 이명박 정부 100일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는 보수층의 현정부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본인을 "보수"라고 밝힌 유권자 중

이명박 정부가 국정운영을 "잘 하고 있다"는 평가는 32.3%에 불과했다.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61.7%로 두 배에 가까웠다.

보수층은 현 정부의 문제로

"충분한 여론 수렴 없는 정책추진"(36.8%),
"나만이 옳다는 태도"(18.6%)
"잘못된 정책방향"(15.0%)

밀어붙이기식 행정과 정체성이 모호한 정책이 문제라는 것이다.

보수층 대상: 친이명박 대상으로 여론 조사 함

2008-06-17 19:01:47
당신은 바리새인입니다’ - ID 유흥식


“이명박 장로, 당신은 바리새인입니다. 그들 때문에 예수님은 죽었습니다. 지금도 당신 때문에 예수님이 죽습니다. 낮고 천한 곳에 속한 사람을 위한 분이 예수셨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시죠? 서민들은 다 죽어갑니다. 지금 당신 눈에는 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만 보입니다. 당신은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다윗왕도 선지자가 와서 잘못을 지적했을 때 바로 상황을 회개하고 돌렸습니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다음 아고라에서--

다음 아고라에서 2008-06-17 18:58:41
대통령님 덕에 저의 가족은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 ID 마빈


“저와 저의 신랑, 저의 아들, 제 부모님과 형제, 어린 조카들까지,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투표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국민이 힘들고 국가가 존폐의 위기에 놓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주화를 의식화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통령, 경찰청, 보수단체, 생각 없는 언론이 국민에게 어떤 위해를 가하는지 똑바로 보여주어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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