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 유에프오타운 선보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다날,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 유에프오타운 선보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 문자 응원 캠페인 진행 예정

^^^▲ 다날이 6월 17일~2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IT쇼 2008>에서 유무선 팬레터 UFO타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UFO타운은 휴대폰과 웹 사이트를 통해 팬과 스타가 실시간으로 문자 메시지와 사진을 주고받는 서비스다.^^^
㈜다날(www.danal.co.kr, 대표 박성찬)이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08>에서 유ㆍ무선팬레터 서비스를 선보였다.

2007년 6월부터 시작된 UFO타운은 팬과 스타들이 휴대폰과 웹사이트를 통해 문자와 사진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직접 주고 받는 서비스다.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으며 빅뱅, 세븐, SS501, 동방신기, 원더걸스, 소녀시대, 슈퍼쥬니어, 브라운아이즈걸스, 소지섭, 이준기 같은 다양한 스타의 팬클럽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CJ엔투스, KTF매직엔스, 위메이드등 프로게임단으로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올 1월부터 중국 서비스도 시작하였으며, 평균 메시지 전송 건수가 1만 건(1일 기준)에 달해 성공적인 시장 진입으로 평가 받고 있다.

다날 측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유에프타운 서비스의 본격적인 2008 베이징올림픽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오는 23일 인천국제공항 SK텔레콤 라운지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2008 베이징올림픽 한국 선수촌인 코리아하우스와 태릉선수촌에 UFO단말기(문자 메시지 수신 장비)를 설치하여 팬들이 우리 대표 선수들에게 응원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참가 선수들이 실시간으로 이를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날 사업본부 유승수 이사는 “UFOtown은 모바일 시대에 스타와 팬들에게 새로운 의사 소통 수단을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앞으로 서비스 영역을 가수, 영화배우뿐만 아니라 운동선수, 연극배우, 개그맨 등으로 확대 제공하여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시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