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 사회전시회 ‘어쩌다 도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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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 사회전시회 ‘어쩌다 도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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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 2022년 주요 사업 설명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주민 문화적 요구 해소
2023년 주요 공간과 프로그램 기획 소개
청년창업공간 ‘도더지굴’ 개소식 진행
사업전시회 ‘어쩌다 도고’
사업전시회 ‘어쩌다 도고’

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가 28일 아산시 도고면 코미디홀 2층 카페 영웨이브에서 사회전시회 ‘어쩌다 도고’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회적 협동조합 온어스 사업전시회 ‘어쩌다 도고’에는 이기애 아산시의회 부의장, 김미성, 명노봉, 신미진 의원, 이승희 도고면장, 이선화 아산시청 일자리경제과 과장, 최지은 충남도청 청년소통팀장, 김부겸 아산시청 소통비서, 최아성 국회의원 비서관, 지역 주민과 청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업전시회 ‘어쩌다 도고’에서 첫 번째 순서로 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의 2022년 주요 사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2년 지역살이 프로그램, 주민과 함께했던 핫도고,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주민의 문화적 요구를 해소해 주기 위해 기획했던 도고온천장 플프마켓 등 도고라는 인구소멸 위기 지역에서 정착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지역과 함께했던 내용들을 담아 소개했다.

2023년 주요 사업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다양한 청년들의 요구를 채워 줄 지역살이 프로그램인 취향살이, 지역에 머물고자 하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머물 수 있는 공간인 코리빙하우스, 마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마을안내소, 도고의 노을을 경험형 콘텐츠로 풀어 낼 ‘도고에서 노올자’, 새롭게 만들어진 청년창업공간 ‘도더지굴’ 등 2023년 주요 공간과 프로그램 기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창업공간 ‘도더지굴’
청년창업공간 ‘도더지굴’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창업공간 ‘도더지굴’에 대한 개소식도 진행했다. ‘도더지굴’은 지역 내 유휴공간으로 남아있던 구 도고면 보건지소 건물을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운 청년창업공간으로 3개의 기업, 10여 명의 임직원들이 아산 시내권에서 도고로 이주 함께 일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사회적협동조합의 최낙원 이사장은 “지난 활동들을 돌아보며 지역에서 함께 일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즐거움을 다시 깨우치게 되었다”며 “다양한 청년들과 시너지를 형성하며 살아가는 삶을 통해 지역의 소멸을 막고 청년들을 도고라는 지역으로 이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적 협동조합 온어스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청년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6개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살이를 통해 관계 인구를 형성하는 등 지역의 소멸을 막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인프라를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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