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운 서장 "지역 사회와의 협력 통해 해양안전문화 확산 위한 홍보를 지속적 추진"

창원해양경찰서는 26일 오전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린 제30회 3·15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지역민과 함께 하는 ‘해양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창원해경은 올해 해양경찰의 날 70주년을 맞아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취지의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3·15해양누리공원에서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제복 착용 등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또 참가자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입고 달리기’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해양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날 장대운 서장을 비롯해 경찰관 50여 명이 10km, 5km 코스를 달리며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소통했다.
장대운 서장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통한 해양안전홍보 방안을 모색하던 중 이번 체험형 홍보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