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브랜드 식품 2025년까지 재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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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브랜드 식품 2025년까지 재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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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진과 아라뱃길 담긴 호떡과 초콜릿 먹어보자”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는 지난달 30일 서구청에서 관내 식품업체와 서구 브랜드 식품의 생산 및 판매를 위한 재협약을 체결했다.

서구는 이번 재협약을 통해 지난 2020년 서구 브랜드 식품으로 지정한 ‘정서진 노을 호떡’과 ‘정서진 아라 초콜렛’의 협약 기간을 2025년 11월 말까지 3년 더 늘리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인천광역시서구브랜드식품' 명칭 및 마크의 사용범위 및 방법, 서구 브랜드 식품의 생산 및 판매에 관한 사항, 홍보에 관한 사항 등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성규 ㈜디앤푸드 대표와 강원모 ㈜피케이글로벌 대표는 입을 모아 “앞으로도 질 좋은 브랜드 식품을 생산해 서구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서진의 붉은 노을을 표현한 정서진 노을 호떡은 1박스(5개입)에 5천 원이며 서구 대표 명소인 정서진과 아라뱃길이 상징적으로 담겨있는 정서진 아라 초콜릿은 1박스(72g) 당 1만2천 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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