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업면 새마을회(지도자회장 이종우, 부녀회장 임명희)는 지난 9월 30일 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를 방문해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흥업면 새마을회가 강릉원주대 축제에 참가해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한태용 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 부총장은 “지역에서 대학에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셔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우리 대학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종우 지도자회장과 임명희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먹거리 장터가 3년 만에 재개되어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지역화합을 위해 뜻을 같이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흥업면 새마을회는 지역대학과 함께 매년 고령 어르신 음식 나눔, 김장 나눔 등 봉사 활동을 함께하며 지역 내 화합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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