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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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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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서비스 및 이용자 만족도 제고 위해 2개 기관 지정

경남 진주시는 10일 장애인복지사업으로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개 기관을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한 발달장애인 지원기관은 ‘느티나무’와 ‘헬로 진주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센터’이며, 성장기 장애아동의 방과후 여가활동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서비스를 하게 된다. 발달장애인 지원기관의 지정기간은 3년이다.

2개 기관의 서비스는 오는 9월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방과후활동서비스 대상은 만6세 이상 만18세 미만으로 성장기 장애아동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활동 지원사업 등 장애인복지사업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 지정하여 서비스 질 향상과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이번에 2개 기관을 지정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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