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동안 보좌진 급여를 착취해서 지구당 운영비로 유용하고 사찰 보수비 국고 보조 댓가성으로 지역 사찰을 다니는 시골 할머니 중심 보살들의 주머니를 두 번이나 갈취해 낸 범의가 서민 착취형이고 여론조사 민감한 시기에 친인척이 여론 조작용 돈살포한 혐의가 짙은 현직 국회의원에게, 쇄신공천 운운 공천혁명 운운하는 통합 민주당이 공천 내정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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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찰 보수 현장지역민들은 주름살 가득한 노파들의 주머니에서까지 돈이 거둬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 ||
충격은 계파간 챙기기 와중에서 공심위 일부 위원들이 자기편 챙기기 의혹으로까지 묻지마 공천 일환으로 강행 일변도여서 총선후 통합 민주당이 공중분해될 것이라는 섣부른 정치적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전남 남중부 3개 군을 지역구로 갖고 있는 Y모 의원은 법을 전공한 법조인. 그는 보통사람보다 법을 잘 아는 정치인들의 악폐 일종인 지능적이고 법악용 교묘한 수법으로 정치자금 등을 야금야금 갹출해온 행패가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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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 황소들정치패거리 전쟁터 총알로 내다 팔려가면서 황소들의 큰눈에서 눈물방울이 줄줄 흘렸을 법하다 | ||
2007년 4월 5일자 광주일보는 “언제든지 보좌관 교체를 할 수 있는 우월적 지위를 악용하여 보좌진들의 월급 일부를 정기적으로 반납받아 정치자금으로 사용해 왔다”면서 “이는 파렴치 행위이며 국회안 신고센터라도 운영해야 될 것”이라고 게재했다.
2008년 3월 7일자 전남일보는 “문화재 보수 국고 보조금 2억 3천만원 댓가성인 2천만원이 국회의원 지역사무소 선거 관계자에게 전달된 혐의가 수사되고 있다”면서 “전남도경과 전남도 선관위에서 수사와 조사를 진행중”이라고 적시했다.
2008년 2월 29일자 연합뉴스는 “유모 의원 매부가 삼호읍내에서 택시기사에게 10만원권 수표를 준 혐의로 선관위에 신고당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유모 의원측은 “친인척 금품제공 의혹은 함정”이라면서 무법과 탈법을 강행해서라도 당선만 되고 보자식의 전형적인 구태 정치인의 행태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지역구내에서는 군의원 황소 2백여 마리가 내다팔려 공천받은 정치자금 거액 상납설, 지역기자와 택시기사 등 매수 의혹 사전 선거운동 설 등등, 파렴치한 법률 전공 대표 정치인으로 비난이 최고조로 격앙되는 분위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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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동학고을 장흥 기만마시라
동학 바이러스가 만연된 통합민주당 공심위 여러분들께서 의로운 동학 마지막 의향인 장흥군은 더 이상 농락하지 마십시오.
이방언 장군은 동학란 항쟁 당시 관이 이동하지 않을 정도로 민초들인 동학농민군들을 죽어서까지 사랑했던 분입니다.
그런 의향 장흥군에 정치권 조병갑인 유선호 의원을 공천했으니 이는 동학농민군들 후손인 장흥군민들을 너무도 모독하고 골수째 모욕하는 행위입니다.
유선호 의원은 인사권을 쥐다시피하고 있으면서 보좌관들도 착취하고 불심깊은 주름살 노파들 천원짜리도 걷어가고 군의원 등 정치인들 재산1호인 황소도 바치게 조장하는 ‘정치권 조병갑’으로 유명합니다.
동학 운운하면서 의로운 척 하시는 공심위 여러분들 가면이나 좀벗으시지요.
장흥군민 울분읍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