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보건의료원, 코로나19 고위험군 대상 ‘패스트트랙’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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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보건의료원, 코로나19 고위험군 대상 ‘패스트트랙’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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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진료, 처방, 입원까지 하루 안에 끝내는 ‘패스트트랙’ 도입
청양군보건의료원
청양군보건의료원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검사, 진료, 처방, 입원까지 하루 안에 끝내는 ‘패스트트랙’을 도입한다.

코로나19 고위험군은 60세 이상 고령층,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 시설 입소자로 확진 시 중증 발생 위험도가 높은 대상자이다.

대상자는 동네 의료기관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발열 등 증상이 있는 경우 바로 먹는 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다.

또한, 집중관리군으로 분류돼 관리 의료기관을 통해 1일 1회 건강모니터링관리 및 외래진료센터를 통한 대면진료도 가능하다.

고위험군 외 확진자의 경우 일반관리군으로 분류돼 외래진료센터를 통한 대면 및 전화 상담이나 처방 의료기관을 통해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관내 비대면진료가 가능한 동네 의원은 8개소(대정, 삼성, 신세계, 이재영, 우리제일, 김성호내과, 서울제통, 정산의원)이며 확진자 대면 진료가 가능한 외래진료센터는 4개소(신세계, 서울제통, 우리제일, 정산의원)로 위치, 연락처 등은 군 홈페이지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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