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은 2007년 10월부터 가톨릭 의과대학 비뇨기과에 의뢰하여 사람의 지방줄기세포 및 태반줄기세포로 요실금 치료 시험을 실시하였으며 투여된 줄기세포가 근육세포로 분화되어 요실금의 치료가 이루어 진다는 것도 알아내었다.
알앤엘은 향후 3개월의 추가시험을 실시하여 동물임상을 완료한 후 사람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실험결과로 올해 5월, 알앤엘과 텐탄푸화 병원이 합작으로 북경에 설립하는 줄기세포 치료병원에서의 요실금 환자 대상 치료가 가속화 될 전망이다.
알앤엘 관계자는 “다양한 세포손상질환에 대한 자가 지방줄기세포 치료제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국내에서의 줄기세포은행사업 활성화는 물론이고 북경에서의 줄기세포 치료병원 운영을 통한 사업의 수익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국내의 경우만 약 420만명의 여성이 요실금 증상을 가진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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