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단장 전민석, 외로움공감단 베프)는 지난 25일부터 마을 내 외로움 계층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외로움계층 발굴조사는 횡성군 외로움 정책과 관련하여 현대사회의 외로움과 고독, 사회적 고립 등 사회문제를 주민주도의 돌봄공동체 강화로 해결하기 위한 활동이다.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외로움공감단 베프)는 25일부터 5월 20일까지 4주간 2인 1조로 마을 내 독거노인, 청‧장년 1인가구 등 외로움 취약 가구를 방문하여 외로움 위험 정도 및 욕구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조사 완료 후에는 외로움 위험 정도를 분류하여 말벗 제공 등 대상자에 맞는 외로움 완화 프로그램 및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전민석 베프 단장은 “마을 내 외로움 취약 가구에 대한 촘촘한 발굴조사를 통해 실질적으로 외로움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외로운 이웃이 없는 우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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