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스타운의 고 재만 기자 입니다.
오래 간만에 고향에 가서 척사대회와 주불놀이를 보고 취재를 했습니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고향에서 묵묵히 고생하시고 일하는 선배와 후배 그리고 친구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고향 선, 후배 그리고 친구들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으니 좋은일이든 나쁜 일이든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관심을 가져주신 고향 선, 후배님들과 친구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건강을 기원 하겠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청운고교를 졸업하고 상경해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50대 중년의 남자입니다.
네이버 창에서 고향의 소식을 접할 수 잇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물론 기사가 한 두번 나온 것은 아니지만 늘 양평 기사를 하는 고 재만 기자님 아니 우리 고향 후배의 글 또한 너무나 반갑구요.
앞으로도 이런 기사를 자주 접했으면 합니다.
참 몸이 많이 불편하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회복 되었는지 또한 궁금 하구요
앞으로 자주 전화하고 왕래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