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공공외교 서포터즈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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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공공외교 서포터즈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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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14일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공공외교 서포터즈 발대식’을 메타버스 플랫폼인 아카데미 게더타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국제관계학 관련 수업을 듣는 학생 36명으로 구성됐으며, 국제관계학 공공외교 수업과 연계해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를 온·오프라인에서 홍보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메타버스를 통해 진행하는 이번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의 역할을 안내하고 활동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추후 원주 홍보에 크게 이바지한 활동 우수자에게는 원주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박명옥 문화예술과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반영해 대다수 참석자인 20대 대학생들을 위해 발대식을 가상현실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 서포터즈가 펼칠 다양한 홍보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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