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58)이 수원 팔달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수원시장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은 지난 25일 오는 6월 1일 제8회 6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나섰다.
지난 1월 수원 군공항부지에서 “수원에 K-실리콘밸리를 만들겠다”며 수원시장 출마를 선언했던 김 전 행정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수원에서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김 전 행정관은 이어 “이제 시작인 수원특례시의 완성을 위한 적임자로서 수원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사람과 환경을 책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전 행정관은 △수원군공항 조기이전 △K-실리콘밸리구축 △미래세대 성장플랫폼 구축 △시내버스 완전공영제추진 △MICE산업 활성화 △돌봄도시, 케어링시티수원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 김상회 전 행정관은 수원에서 태어나고 자라 안룡초등학교, 수원중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건축과, 서울신학대 신학과를 졸업, 경기대 일반대학원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김 전 행정관은 △전 한국민예총 수원지부장 △전 원천천물사랑시민모임 대표 △전 경기국제인형극제 집행위원장·총감독 △전 녹색자치경기연대 상임대표 △전 2010년 경기도의회 의원 △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정책실장 △전 제19대 대선 경기도국민주권선대위 전략기획실장 역임, △현 수원특례시발전연구소 소장 △현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특별보좌관 △현 GKL사회공헌재단 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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