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설치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종시,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설치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인, 노인, 임산부, 외국인 등 이용편의 제공 위해 설치비 50% 지원

세종시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2022년도 입식테이블 교체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일반음식점 좌식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장애인, 노인, 임산부, 외국인 등의 이용편의를 위해 추진된다는 것. 

지원대상은 세종시에 영업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공고일 기준 일반음식점 영업신고(지위승계 포함) 후 6개월 이상 경과된 소상공인이다.

업소 당 입식테이블 설치비의 50%를 지원하며,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www.sejong.go.rk) 공고ㆍ고시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시는 신청 서류, 현지조사 등 검토와 지방보조금심의의원회 최종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홍성운 보건정책과장은 “입식테이블 지원을 통해 자영업자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경감되었으면 한다”며, “일반음식점을 이용하는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