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및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예방 등

아산경찰서가 관내 3개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의 법질서 확립과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달 28일 개학을 맞아 순천향대학교를 시작으로 선제적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 활동은 대학교 정문 및 유학생 기숙사 앞에서 아산경찰서·순천향대학교 국제교류처·순천향대 재학 유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무면허·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및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예방을 위한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최근 아산 관내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개학철 맞이 대학가 범죄예방 홍보활동 기간은 2월 28일~3월 3일로, 2일과 3일은 선문대학교 및 호서대학교 정문 앞에서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김장호 서장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관내 체류 유학생을 포함한 외국인 대상으로 맞춤형 범죄예방교실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범죄예방 홍보활동 강화를 통해 관내 외사치안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