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대호 시장 "양성평등·지역사회 화합 선도적 역할 다해주길"

 

2022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가 2022년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경기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가 지난 19일 안양시청에서 열려 17·18대 백옥현 회장이 물러나고, 제19대 이승복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최대호 시장은 총회에 참석해 퇴임하는 백옥현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지난 4년간 여성단체협의회를 잘 이끌어 오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큰 족적을 남긴데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또 새롭게 취임한 제19대 이승복 여성단체협의회장에게는 코로나의 역경에도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했다.

백옥현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4년 동안 각 단체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노력하여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고 여성들의 권익신장과 지역사회 복지를 구현하는 데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힘써줘서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승복 신임회장은 “넘치는 것은 나누고 부족한 것은 서로 채워가며 회원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함께하는 큰 힘을 믿고 안양의 여성발전을 위해 시와 소통하며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개 단체로 구성된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협력과 친선 도모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