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미래캠퍼스부총장 권명중) 최병관 교수(소프트웨어디지털헬스케어융합대학 소프트웨어학부)가 지난 12월 3일(금) 서울 노보텔 엠베서더 샴페인홀에서 개최된 ‘제22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산업 발전에 기여한 최고 공로자로 인정받아 정부의 상훈제도에서 가장 훈격이 높은 ‘근정훈장’중 하나인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최병관 교수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소프트웨어디지털헬스케어융합대학의 소프트웨어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 SW중심대학사업단의 산학협력부분 책임교수 또한 맡고 있다. AI인공지능, 빅데이터,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 등 4차산업 핵심분야의 원천기술 연구를 주 전공으로 하는 최병관 교수는 SW중심대학 사업을 통한 대학의 우수 SW인재 발굴과 산학연구 활동 등 산업체와 연계한 재학생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을 활발히 추진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러한 최병관 교수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여 이날 행사에서 포상한 시상에서 가장 높은 등급의 훈장 중 하나인 ‘홍조근정훈장’을 수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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