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참전자회 대구북구지회, 고성통일전망대 문화안보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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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참전자회 대구북구지회, 고성통일전망대 문화안보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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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대구북구지회 회원들이 '전적지 문화안보탐방'에 나선 동부전선 최전방 강원도 고성군 소재의 '고성통일전망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대구북구지회 회원들이 '전적지 문화안보탐방'에 나선 동부전선 최전방 강원도 고성군 소재의 '고성통일전망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대구북구지회(정덕주 회장) 남여 회원 35명은 7일 동부전선 최전방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소재의 '고성 통일전망대'를 투철한 국가관 확립을 위한 정신적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대구북구지회(회장 정덕주)는 동부전선 최전방 강원도 고성군 소재의 '고성 통일전망대'를 비롯한 이승만 별장, 이기봉 별장, 김일성 별장, 화진포 해수욕장, 낙산사로 전적지 문화안보탐방 현장 견학(무박 1일)으로 회원들의 국가 위기상황의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안보현장 견학은 최근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핵실험으로 안보를 위협받는 상황에서, 대선 정국의 서해 최전방 방문을 통해 투철한 국가관을 확립하고 애국심과 안보의식을 더 높이고자 마련된 것이다.

정덕주 회장은 “우리 월남전참전자회 북구지회는 정기적 안보현장 견학을 통해 대구북구의 안보에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으며, 각 회원님들의 가정과 나라 사랑을 먼저 실천하는 든든한 안보단체”로 거듭 태어나는 모범된 월참 대구북구지회가 되자고 힘주어 설명했다.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대구북구지회 “통일전망대” 전적지 견학에 참여한 회원들은 다음과 같다.

▲지회장 정덕주 ▲자문위원 한영모 ▲박임재 권영근 김갑준 배강조 이상준 정두표 이덕우 도병태 장중락 전을상 조영호 김성권 성인제 백종기 하종식 차만웅 심영수 이은우 석호자 한상숙 최칠임 강영미 박승연 노기찬 이찬식 소성영 서상천 김종율 서영숙 정두표 권장주 이재율 이강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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