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캡스톤 디자인 및 아이디어 해커톤 경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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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캡스톤 디자인 및 아이디어 해커톤 경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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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대학 총 90명 30개 팀 참여
자율적 주제 선정, 창의적 문제 해결방안과 아이디어 제안·발표
발표내용의 주제 부합성, 창의성, 기술성, 완성도, 발표력 등 심사
‘캡스톤 디자인 및 아이디어 해커톤’ 경진 대회 시상식
‘캡스톤 디자인 및 아이디어 해커톤 경진 대회’ 시상식

순천향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캡스톤 디자인 및 아이디어 해커톤 경진대회’를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골자로 한 SW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 정책과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추진전략에 적극 동참하고자 한국인터넷정보학회의 지원으로 개최됐다.

대회는 3개 대학(순천향대 SW중심대학사업단,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단, 경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 총 30개 팀(각 대학에서 1명씩 3명이 팀 구성)이 참여했으며, 참가팀은 ▲소프트웨어 안전(정보보안, 해킹 등) ▲로봇 및 자율주행 ▲웰라이프 서비스 ▲의료 데이터 활용 ▲교육 및 공유 플랫폼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등에서 자율적으로 주제를 선정하여 창의적인 문제 해결방안과 아이디어를 제안·발표했다.

각 팀은 발표내용의 주제 부합성, 창의성, 기술성, 완성도, 발표력 등에 대한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4팀이 선정되었으며, 총상금 1,100만원이 수여됐다.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순천향대 박선주, 성균관대 차태선, 경기대 김가영 학생 팀은 날씨·패션 정보 등을 반영하며 사용자가 옷을 편리하게 고르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응용 프로그램인 ‘스마트 IoT 옷장 Fits ON’을 기획해 선보였다. 3D 모델링,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안을 제시하여 제품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

홍민 순천향대학교 AI·SW교육원장은 “코로나-19라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작품들을 제시하고 뛰어난 열정과 참여도를 보인 학생들에게 감명받았다”며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글로벌 핵심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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