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야외시설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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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야외시설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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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체험학습 많은 가을철 맞아 18일부터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개방

경남 진주시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야외 체험학습이 많은 가을철을 맞아 18일부터 ‘월아산 숲속의 진주’야외 시설을 개방했다.

개방한 야외시설은 공사가 진행 중인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 구간을 제외한 목재체험장 잔디마당ㆍ주차장, 유아숲체험원 후투티숲ㆍ잔디광장, 숲속어린이도서관 숲속교실ㆍ모래마당ㆍ동화의집ㆍ꾀꼬리숲으로,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는 이에 앞서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주차장 개선공사를 완료해 9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개방 야외구간에서는 포토존, 올해 식재한 수국, 측백나무 등 조경시설과 오는 25일부터 시작하는 국화작품전시회 등을 감상할 수 있고, 가을철 단풍도 즐길 수 있다.

포토존 등 야외시설에 대한 정보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SNS(인스타그램 @worasan_forest_jinju)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야외 개방구간에서도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제구역에 출입하지 않도록 안전요원과 지도교사의 안내를 잘 따라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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