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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에 따르면 11월 하순부터 햇김 생산을 시작 현재 모든 김 어가가 생산 중에 있으며, 김 채취 후 15~20일 간격으로 다시 채취할 만큼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어 김 풍작을 기대해 볼수 있을 것 같다.
서천 김은 생산품질을 좌우하는 엽체의 색상 및 탄력 상태가 매우 좋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상품의 김이 생산되기 까지는 채묘의 적정 시기와 포자 부착 및 유엽 발아상태가 양호했으며, 최근 해수면 수온 및 풍랑, 일조량 등이 김 양식에 적합하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 생산규모는 21개 김 양식장 3,694ha에서 6만6483책으로 지난해보다 3개 양식장 2만1276책이 증가하고 군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 되었다.
서천군의 생산량은 충청남도 내 김 시설량의 91%에 해당하는 생산량을 보이고 있다.
현재 서면수협에서 1일 180톤 정도의 물김이 위판 되고 있으며 가격은 물김 100kg 당 3만8천~5만2천원, 마른김 1톳 당 2천5백~3천원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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