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지난 11일 기준 상생국민지원금 대상자의 97.3%인 11만 9499명이 신청해 298억 7,475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 8만 6,686명(약72.5%)과 인천e음 지역사랑카드 3만 2,813명(약27.5%)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오는 29일 국민지원금 신청·접수를 마감함에 따라 미신청자는 서둘러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구는 미신청자 3320명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미신청자 중 고령자 등 거동 불편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 신청·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국민지원금 미신청자에 대해 집중 홍보하며 추진 상황 등을 지속 관리해 대상자가 모두 수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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