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시민공원역 근무자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교통공사, 시민공원역 근무자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교통공사 전경
인천교통공사 전경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4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던 인천2호선 시민공원역 근무자 A씨가 1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휴양지 등에서 지인을 만났고, 지인이 4일부터 발열 및 두통 증상으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되어 밀접접촉자로 자가격리됐다.

A씨는 코로나19 1차 검사에서는 사내 접촉자 B씨와 함께 5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자가격리 중 기침 증상이 있어 2차 검사를 받았고 확진되었다. A씨의 신속한 코로나19 검사와 자가격리 조치로 사내 감염은 없었다.

한편, 인천교통공사는 이번 확진자 발생으로 현재까지 총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