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 ‘바다를 9해줘’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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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바다를 9해줘’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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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후 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 문구 선정
-다음 참여자로 맹정호 서산시장 지목
김홍장 시장이 7월 27일 오전 깨끗한 바다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 ‘바다를 9(구)해줘’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홍장 시장이 7월 27일 오전 깨끗한 바다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 ‘바다를 9(구)해줘’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시장은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실천 행동’ 가운데 한 가지인 ‘야외 활동 후 쓰레기 되가져오기’를 캠페인 문구로 선정했다.

김홍장 시장이 27일 오전 깨끗한 바다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 ‘바다를 9(구)해줘’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다를 9(구)해줘’ 릴레이 챌린지는 심화되는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 환경보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지난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을 시작으로 해양수산분야 및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의 지목을 받은 김홍장 시장은 해양경찰청에서 선정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실천 행동’ 가운데 한 가지인 ‘야외 활동 후 쓰레기 되가져오기’를 캠페인 문구로 선정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맹정호 서산시장을 지목했다.

김홍장 시장은 “바닷가 야외 활동 시 발생한 쓰레기를 되가져오는 것은 바다뿐만 아니라 환경을 지키기 위한 기초 실천과제”라며 “지속가능한 바다를 위해 시민 여러분 모두 해양 오염 예방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약 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해안가 폐기물 및 각종 해양쓰레기를 집중수거하고, 매월 항·포구 바다 대청결 운동을 실시하는 등 해양쓰레기 수거·처리사업을 내실 있게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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