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및 제 연대단체 들은 6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4.15 선거 조작과 선거 조작, 증거 인멸에 대한 수사권 발동을 촉구한다.
단체들은 “6월 28일 실시된 인천 연수을 지역구 투표지 재검표 기일에서 이미지 파일 대조, 통합선거인명부 조사 등이 제대로 개시되지 못했음에도 이미 조작 투표지의 물증이 포착되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프린터가 아니라 인쇄되어 나온 사전투표지들이 각종 유형으로 쏟아져 나왔다”며 “인쇄된 거짓 투표지들이 개표 전후를 통하여 다량 반입되었음을 추정케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120여 곳 선거소송 중 법정기한 180일의 두 배를 훌쩍 넘겨 이제 한 곳의 재검표가 실시됐다”며 “최대한 신속하게 재검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단체들은 “전국 선거구 중 가장 일찍부터 대비되어 온 빙산의 일각 같은 연수을 지역에 대해서도 이처럼 조작선거의 물증이 쏟아져 나왔다”며 “조작 물증 증거조사, 수사권 발동, 추가적인 재검표를 신속히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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