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드림스타트 아동통합 사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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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드림스타트 아동통합 사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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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는 지난 4일 하늘내린센터 꿈드림도서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 사례회의를 열었다.

특히 이번 사례회의는 매주 군 자체적으로 진행해온 사례회의와 다르게 대상아동과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기관·단체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회의에는 인제군 드림스타트, 인제교육지원청 Wee센터, 서화초등학교, 인제군사회복지관 총 4개 기관 9명이 참석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문제 상황과 욕구에 따라 기관별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인제군 드림스타트는 논의된 사항을 반영해 대상아동들의 중복 서비스를 줄이고 가장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나갈 방침이다.

신만채 체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민관 아동통합 사례회의를 정례화해 기관 간 모니터링, 의견공유를 통한 협업을 이뤄나가고, 대상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에서도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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