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표는 과감히 떨쳐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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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는 과감히 떨쳐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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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박근혜... 2007-10-16 23:09:17
아, 박근혜 ! 그대는 다시 떠오르는 아침 태양이 될것인가 ? 아니면, 내일을 기약하면서 조용히 살아져가는 서산에 지는 해가 될것인가 ?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고랙번 생각 해도 그대는 우리에게 불을 짚어주는 뜨거운 불꽃이 되리라. 그대의 모습만 바라보기만 해도 축 늘어진 어깨에 힘이 생기고 무거운 발길에 힘이 붙어서 천리길을 달려갈수있는 활력을 주심은 어쪔이뇨 ? 많은 후보군이 아무리 우후죽순격으로 탄생된들 그대를 어찌 비하리요 ? 굳이 차션책으로는 이인제가 우뚝 서고 있다고는 하나, , 때로는 홀로의 로선에다 새로운 약념의 조미료를 가미하여 각계각층의 두루두루 흡수할수있는 맛있는 개혁혼성팀의 대통합세력이면 정말 금산첨화가 아니겠느뇨 ?

아무리 내일 다시 뜨는, 지는 해라 할찌라도 결코 결코, 서산에 꺼저가는 낙일은 되어서는 결코 아니되시옵니다.

하늘이 세우고 우리 국민이 세우는 우리의 박근혜 영원 하여라..........

아, 박근혜....2편 2007-10-17 01:09:36
일정에 쫓기고, 시간에 쫓긴들 우리의 시선은 그대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키고 있음을 아시는지요? 설사 성전에 발길을 옮겨 꿇어업드려 기도를 드리지못하신다 한들 그대의 가슴속에 하나님이 계시지않는다고는 믿고 싶지는 않사옵기에,....... 하나님의 이름을 남발하며, 경건의 모습은 있을지안정 그 마음은 무덤같이 냄세가 나는 바리세인, 서기관, 울법주의자가 되어 오늘도 그 얼마나 위선자의 독주(홀로 달려가는것)를 일삼으며, 성전 뜰을 무수히 밟으며, 의인 인냥 외식하는 자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든고 ?

오늘도 십자가에 못박아 죽습니다. 매닐 죽습니다.
나의 악성과 죄성과 위선을, 오만과, 시기와 증오를 못박아 죽습니다.

우리의 욕심이 우리의 간악함 입술이, 우리의 이그러진 모습이 너무나 추하여 그 마음 오늘도 걸림돌 되어 차마 성전에 나시옵소서...하기에는 너무나 안절 부절 어찌 할바 모르오니, ........

비록 성전의 뜰을 밟지는 못하시나, 비록 주의 존전에서 끓어엎드려
주님께 기도 드리지 못하신다 한들, 그 깊고 깊은 가슴속에는 영원불변의 하나님의 사랑이 자리잡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아옵니다.

타이거 2007-10-17 08:17:14
명박이의 낙마에 대비해서 아직은 기다려야 합니다. 1

푸른벌판 2007-10-17 10:22:01
예 맞습니다.철저히 준비했다가,
때가되면 대안인물을 내세워 승부를 해야 합니다,
대안인물은 10월말경이나 11월 초순경, 박근혜는 대선등록후로(낙마가능성도 있기에)

그리고 총선은 신당으로 승부: 부패덩어리, 벌거죽죽한 인물 물갈이,

늑대와춤을 2007-10-17 10:22:58
박전대표님의 원칙과 정체성은 이제 삼척동자도 아는 수준이되었습니다. 대표님의 참신하고 신선한 공약과 깨끗한정치의실현은 우리대한민국의 미래를 밝게만드는 지름길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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