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박근혜 ! 그대는 다시 떠오르는 아침 태양이 될것인가 ? 아니면, 내일을 기약하면서 조용히 살아져가는 서산에 지는 해가 될것인가 ?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고랙번 생각 해도 그대는 우리에게 불을 짚어주는 뜨거운 불꽃이 되리라. 그대의 모습만 바라보기만 해도 축 늘어진 어깨에 힘이 생기고 무거운 발길에 힘이 붙어서 천리길을 달려갈수있는 활력을 주심은 어쪔이뇨 ? 많은 후보군이 아무리 우후죽순격으로 탄생된들 그대를 어찌 비하리요 ? 굳이 차션책으로는 이인제가 우뚝 서고 있다고는 하나, , 때로는 홀로의 로선에다 새로운 약념의 조미료를 가미하여 각계각층의 두루두루 흡수할수있는 맛있는 개혁혼성팀의 대통합세력이면 정말 금산첨화가 아니겠느뇨 ?
아무리 내일 다시 뜨는, 지는 해라 할찌라도 결코 결코, 서산에 꺼저가는 낙일은 되어서는 결코 아니되시옵니다.
일정에 쫓기고, 시간에 쫓긴들 우리의 시선은 그대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키고 있음을 아시는지요? 설사 성전에 발길을 옮겨 꿇어업드려 기도를 드리지못하신다 한들 그대의 가슴속에 하나님이 계시지않는다고는 믿고 싶지는 않사옵기에,....... 하나님의 이름을 남발하며, 경건의 모습은 있을지안정 그 마음은 무덤같이 냄세가 나는 바리세인, 서기관, 울법주의자가 되어 오늘도 그 얼마나 위선자의 독주(홀로 달려가는것)를 일삼으며, 성전 뜰을 무수히 밟으며, 의인 인냥 외식하는 자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든고 ?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고랙번 생각 해도 그대는 우리에게 불을 짚어주는 뜨거운 불꽃이 되리라. 그대의 모습만 바라보기만 해도 축 늘어진 어깨에 힘이 생기고 무거운 발길에 힘이 붙어서 천리길을 달려갈수있는 활력을 주심은 어쪔이뇨 ? 많은 후보군이 아무리 우후죽순격으로 탄생된들 그대를 어찌 비하리요 ? 굳이 차션책으로는 이인제가 우뚝 서고 있다고는 하나, , 때로는 홀로의 로선에다 새로운 약념의 조미료를 가미하여 각계각층의 두루두루 흡수할수있는 맛있는 개혁혼성팀의 대통합세력이면 정말 금산첨화가 아니겠느뇨 ?
아무리 내일 다시 뜨는, 지는 해라 할찌라도 결코 결코, 서산에 꺼저가는 낙일은 되어서는 결코 아니되시옵니다.
하늘이 세우고 우리 국민이 세우는 우리의 박근혜 영원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