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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국민성공시대 출정식'을 끝내며 이명박 후보와 참석자들이 함께 손을 들어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
기존의 딱딱한 여의도식 선대위 발대식 관행을 벗어나 이명박이 하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 국민성공시대 출정식은, 이명박 후보와 공동선대위원장들를 비롯해 시ㆍ도 선거대책위원장 및 주요당직자, 당원 등이 대거 참석해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건물을 가득 매워 정권교체를 희망하는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됐다.
또 국민성공시대 출정식이 진행되기 전 행사장 밖에는 당원들이 이명박 후보에게 바라는 소망을 적은 리본을 나뭇가지에 묶는 ‘꿈나무 행사’가 진행됐으며, 본 행사가 시작되자 당원들은 “이루자 경제회복, 달성하자 선진한국” “한나라의 힘으로 대한민국 살려내자” “합시다 정권교체, 해냅시다 경제성공”이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이명박 후보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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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국민성공시대 출정식'에 참석한 이명박 후보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
지금 국민이 우리에게 보내는 사랑에 자만하지 말고 더 노력하고, 12월 19일 투표 마감시간까지 최선을 다하자
이명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우리는 정권 뿐 아니라 자신감과 희망마저 잃었다”며, “잃어버린 10년을 뛰어넘어 미래로 가는 길을 열기 위해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정권교체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국정을 망치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무능 정권, 실패를 반성하지 않는 무책임 정권, 부끄러워할 줄조차도 모르는 무치 정권을 이제는 바꿔야 한다”며, “이제 3무정권을 몰아내고 국민성공시대를 열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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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국민성공시대 출정식'에서 이명박 후보와 강재섭 대표가 서로에게 필승버튼을 달아준 뒤, 악수를 하고 있다.^^^ | ||
또 이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국민을 향한 이명박의 흔들리지 않는 약속 3가지를 실천하겠다”며, “▲돈 선거의 묵은 관행을 끊는 깨끗한 선거, ▲비리의 온상이 되어온 동원선거의 구태를 물리치는 자발적인 참여선거, ▲중상모략이나 흑색선전이 아닌 지킬수 있는 공약으로 경쟁하는 정책중심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 후보는 “지난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온갖 근거 없는 비방과 못된 정치공작이 쏟아질 것”이라며, “그러나 우리가 한마음으로 단결하면 그 어떤 음모도 우리를 흔들 수 없고, 그 어떤 공작도 국민을 속일 수 없다. 정권교체는 역사의 순리”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한나라당은 유능한 집권세력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실패를 거울삼아 묵묵히 준비했다. 치열한 경선을 끝내고 하나로 화합해 국민감동의 정치를 실현했다”며, “이제 이 대선을 승리로 이끌어 국민 여망에 보답하고, 우리 정치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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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국민성공시대 출정식'을 마친 이명박 후보와 강재섭 대표가 행사장에 마련된 나무에 '정권교체'리본을 달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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