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온홀딩스, 자원개발 테마주 고발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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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온홀딩스, 자원개발 테마주 고발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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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코미 공화국 유전사업 계획대로 진행중

당사는 19일 금융감독원의 “자원개발 테마를 이용한 5개사 주식에 대한 불공정거래 혐의로 7명 검찰에 고발 발표”로 인하여 주주여러분 및 현재 진행중인 해외 투자 및 사업에 피해가 예상되어 전혀 무관함을 밝혀드립니다. ㈜세라온홀딩스 대표이사 우 성 훈

19일 증권선물위원회가 10개 회사 주식에 대한 시세조종과 미공개정보이용 등의 혐의로 30명을 검찰에 고발키로 의결했다고 밝히고 특히 자원개발 테마를 이용한 5개사 주식에 대한 불공정거래 혐의로 7명을 검찰에 고발하고 7명을 수사기관에 통보하기로 했으나 당사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저희 세라온홀딩스는 그래픽과 오디오 분야에서 수년간 경험을 쌓은 전문 업체 시그마컴으로 올초 내장형 HDTV 방송수신카드인 ‘시그마 HDTV5’ 시리즈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비스타 프리미엄인증을 획득하고, 윈도비스타를 지원하는 아날로그 TV카드 'TV2 Star', 고화질 디지털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셋톱박스 (외장형 HD방송 수신기) ‘블루박스 SSD-3200’ 등을 잇따라 출시하는 등 수익성 증대에 전 임직원이 노력해온 결과 상반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기존사업의 고부가가치사업에의 집중 외에도 휴대폰 모듈기술을 보유한 주빅스테크놀러지 인수로 DMB서비스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엔터테인먼트사업 등의 신사업에도 주력하여 ㈜세라온엔터테인먼트를 통하여 다빈치전, 수원 엔터테인먼트몰 ‘팅스’ 문화공연시설 운영권 획득, 뮤지컬 ‘동키쇼(Donkey Show)’와 ‘화장을 고치고’, ㈜세라온픽쳐스를 통해 드라마 ‘티파니에서 아침을’ , 영화 ‘사라진 총통’ 등 다양한 문화컨텐츠 창출 및 수익사업, 중국 DMB개발, 신화사 LED 전광판 광고사업 등을 진행중입니다.

최근 사명을 변경하고 본점소재지도 안양에서 서울로 이저하는 등 기존사업의 틀을 벗어나 2007년을 명실상부한 IT문화기업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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