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프론, 3Q누적 매출 244억원‘사상 최대’, 전년대비 9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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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 3Q누적 매출 244억원‘사상 최대’, 전년대비 9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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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디비티(대표이사 장대용, 노기선)가 지난 13일 실적공시를 통해 3분기 누적 매출액 244억원, 영업손실 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4.1% 증가된 수치로 특히, 2019년 연간 매출액인 174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이다. 이 같은 매출성장에 힘입어 영업손실은 37.9% 감소되었다.

회사측은 이번 실적발표에 대해 “언택트(비대면)문화 확산에 따른 온라인 IT수요증가로 IT사업부문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4 분기 영업이익 달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지속적인 펀더멘털 개선을 통해 내년도 영업이익 턴어라운드를 반드시 달성 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신약 개발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한 만큼 IT사업부문을 확실한‘캐시카우’로 성장시켜 이를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메디프론은 최대주주인 브레인콘텐츠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신약 개발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비마약성 진통제의 임상1상IND 승인과 함께, 퀀타매트릭스와 공동개발한 치매조기진단키트가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는 연구성과를 올렸다.

메디프론은 460억원의 현금성자산을 바탕으로 알츠하이머병 치매치료제등 기존 신약개발 외에도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찾는데 적극적이다. 세계 최초의 동맥경화 진단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뉴메이스에 지분투자를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는 투자를 적극 발굴하여 펀더멘털을 갖춘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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