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 법무부장관이 사의를 표명하였다고 한다. 자발적 사의표명이라고 보기 어렵다. 청와대의 압력에 의해 하는 수 없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은 결국 법무부장관의 경질을 통해 대선에 개입하겠다는 신호탄을 울린 것이다.
한나라당은 공정한 대선, 올바른 민주주의를 위해 코드장관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
2007. 8. 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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