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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량초교는 전교생이 72명인 작은 학교로서, 경북남부지사와 위량초등학교는 지난 4일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결식아동 중식지원, 철도체험 기차여행,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터전 제공 등을 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철도에 관한 궁금증과 철도상식에 호기심을 나타낸 어린이들은 해운대 아쿠아리움에서 수중생태계를 체험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무사히 돌아왔으며, 학생들을 인솔한 김기윤 선생은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경북남부지사는 미래고객인 어린이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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