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배우’ 김승수, JTBC ‘야식남녀’ 출연!…탄탄한 연기력 ‘기대 UP’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믿고 보는 배우’ 김승수, JTBC ‘야식남녀’ 출연!…탄탄한 연기력 ‘기대 UP’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믿보배’ 김승수가 드라마 ‘야식남녀’에서 방송국 PD로 변신해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사진] 배우 김승수 (제공=WIP(더블유아이피))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사진] 배우 김승수 (제공=WIP(더블유아이피))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소속사 WIP(더블유아이피) 측은 29일 “배우 김승수가 5월 25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 출연한다”라고 밝히며, “어떠한 역할이든 자신만의 색으로 완벽하게 물들이는 내공 깊은 배우인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배우 김승수가 출연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연출 송지원, 극본 박승혜, 제작 헬로콘텐츠, 12부작)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정일우 분), 열혈 피디 아진(강지영 분), 잘나가는 디자이너 태완(이학주 분)의 알고 보니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김승수가 연기하는 ‘이상영’은 첫 입봉작이 대박을 친 이후 오랜 기간 대표작 하나 없는 입사 15년 차의 CK 채널 공채 PD로, 치열함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후배인 아진에게는 진심 어린 격려와 조언을 아낌없이 전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인물이다. 김승수는 유쾌하면서도 디테일한 생활 연기를 통해 이상영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주몽’, ‘광개토태왕’, ‘청담동 앨리스’, ‘구르미 그린 달빛’, ‘다시, 첫사랑’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승수는 최근 출연한 MBN 예능프로그램 ‘오지GO with 코무바울루’에서 인간적이고 진정성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따뜻한 도시인’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더불어 김승수는 오는 5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왕을 능가하는 권력가 ‘김병운’ 역으로 분해 서늘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것을 예고, 안방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방면에서 맹활약하며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승수가 드라마 ‘야식남녀’에서는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매 작품마다 배우들과 찰떡 케미를 자랑한 ‘케미 황제’ 김승수가 ‘야식남녀’ 출연 배우 정일우, 강지영, 이학주 등과 펼칠 환상의 호흡에 주목되고 있다.

한편 김승수가 출연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는 오는 5월 25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