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철 잦은 태풍내습으로 과수농가들이 많은 피해를 입게되자 경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올해 사업비 1억3천여만원(보조 50%,자부담 50%)을 들여 안강, 건천, 현곡 등 배와 사과 재배농가 12개소 2,200m로 48mm파이프를 높이 5m에 3m간격으로 세워 이곳에 3mm그물망을 부착해 태풍을 차단함으로서 과수 낙과를 방지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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