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권후, '강 총리, 이 대표, 야합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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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권후, '강 총리, 이 대표, 야합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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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 2007-05-13 07:46:53
이맹바기대통령? 강재섭궁무총리?이재오당대표? 꿈도 꾸지말라. 아마도 현명한 국민들은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진정으로 내치를 잘 해 나갈 국무총리, 부총리 및 각부처장관들을 임명하고, 당 대표는 당원들에 의한 공명정대한 선거를 통해 선출 되도록 조치하게 할 것이다.

부정부패에 물들때로 물든 맹바기는 절대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아니되고, 썩어 문들어져가는 냄새가 풍기는 강재섭은 영원히 정계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샛빨간 좌빨시키가 보수정당에 위장취업해서 대표까지 되어 거들먹거리는 꼴을 한나라당원들은 절대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당선을 조작하기 전에는 이재오가 대표가 되지는 못할 것이다.

그냥 2007-05-13 08:47:56
이나라 장내를 위해서는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야한다 지금은 술이나 돈봉투로는 안된다 주면먹고 찍는 건 똑바로 찍으면된다.

웃기네 2007-05-13 09:31:36
맹박이는 절대로 대통령이 될수가 없다 때가되면 범 여권에서 이명박이쯤은 쥐잡듯 잡아버리면 쪽도 못필 것이기 때문이다, 뭘좀 알기나하고 춤들을 춰라 , 한심한 것들 ,,,,,,,,,,,,,,

qwe 2007-05-13 12:21:40
.

이명박, 강재섭의 괴물 ---------------
-------------------------------------------



(차례)

1. - 왜 헌재 심판의 대상이 되는가?

2. - 왜 위헌인가?

3. - 한나라당 후보를 도둑질한 후보라는 논리 성립 - 정통성 문제

4. - 대선은 정책 대결의 장이 아니라, 위헌이냐 아니냐의 논쟁판이 된다.

여권에서,
이명박이 대통령 되면, 대통령 선거 다시 해야 한다,
이런 논리 들고 나오면 완패합니다.





1. - 왜 헌재 심판의 대상이 되는가?
-----------------------------------------------------

신문에서 봤는데,
일부 법률전문가가 정당 내의 문제라서 헌재 심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내 상식으로는 참으로 무식하고 몰지각한 궤변입니다.

만약에 강재섭 대표도, 이런 이론으로 무장했다면
귀신이 무릎을 치면서 통곡할 일입니다.

진정 그것이 옳은 주장이라면,
이명박이 한나라당 경선에서 후보로 당선되지 않는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사람들이, 각각 살인을 하면, 형량이 각각 다릅니다.

살인을 한 이유가 무엇인가,
순간적인 충동에 의한 살인이냐,
계획적인 살인일 경우, 언제부터 살인을 할 생각을 했느냐,
살인의 대상을 언제 만났느냐,
칼은 어디서 구했느냐,
한번 찔렀느냐, 수십 번 찔렀느냐.......등등

모든 과정이, 재판에서 형량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결과만 따지면,
모든 살인사건의 "살인"은 형량이 똑같아야 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과정은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정당 내의 문제라서, 헌재 심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면,
백보를 양보해서 그것을 인정하더라도,
한나라당 경선에서 이명박 시장이 승리하여, 본선에 나갈 한나라당 후보가 되는 순간부터는 헌재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한나라당 경선에서 이명박이 패한다면,
살인을 저지르기 위해 칼을 구한 것에 불과하겠지만,
승리한다면, 그 칼을 들고, 살인의 대상의 집에 처들어가서 그 대상을 위협하는 것이고,
급기야 본선에서 승리한다면, 살인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아, 이래도 정당 내의 일이라서, 헌재 심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말인가 !

한나라당 경선룰에 의해서,
한나라당 후보를 선출하는 것은 대통령이 되기 위한 과정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67% 논리는, 아래 내용처럼 우스꽝스러운 논리입니다.
우리나라 유권자가 2천7백만 명이라고 합시다.
그러나 실제 선거일에는, 대략 2천만 명 정도가 투표를 합니다.

지금 7백만 명이 투표를 안할 것 같으니까,
투표 연령을 10살로 낮춰서,,,, 2천7백만 명이 투표하게 하자는 논리와,
그 궤가 똑같습니다.

이명박에게 엄청 유리한 강재섭 안이,
누구는 한 표이고,
누구는 2표도 될 수 있고,,,,참 소가 웃고 개가 웃을 일입니다.





2. - 왜 위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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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희 의원은 중재안 위헌 논란과 관련, “문제가 되는 일반국민 투표율 하한선 보장 조항은 실제 국민선거인단 표 계산에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여론조사 반영비율 산정 때 반영하는 것”이라면서 “여론조사 하한선 보장을 문제삼아 위헌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반박했다."

참, 골 때리는구만,,,,


국민선거인단의 경선 참여가 저조할 것이라는 전제가 있었기 때문에
67%라는 것을 들고 나왔고,,,,,,,,,,

또 이명박의 5:5주장 때문에, 그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강재섭 안이 나왔고,,,,,,,,,

5:5 주장 자체가 당원과 국민을 동격으로 본 것이고,
따라서,
국민선거인단이 경선 참여가 저조한 것은,
국회의원선거나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권을 포기한 것처럼, 투표권을 포기한 것입니다.


나경원 대변인의, 위헌이 아니라는 주장의 요체가,
소수자, 약자 이론이었습니다.

소수자와 약자에 대한 배려,,,,,폭소를 자아낼 일입니다.

그것은 소수자와 약자 논리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경선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 권리(투표권)를 포기한 것인데,,,,
그것을 소수자와 약자에 대한 배려라고.........

또,,,,,,,,,,,,,,,
소수자와 약자에 대한 배려라고 하는 것은,,,,,,,,,
그 일이, 소수자와 약자를 위한 것일 때,,,,,,,,,논리가 성립되는 것이지,,,,,,,,,

경선에서 투표율이 낮은 것은,,,,,,,스스로 권리(투표권)를 포기한 것인데,
스스로 권리를 포기했는데, 그것을 소수자나 약자로 표현하는 것이 가당키나 한가.

이 뿐

아녀요^^ 2007-05-13 12:55:55
잘못보신것 같아요..........
대통령---김원웅 의원,
국무총리--몰라^^
당대표--더욱 아무도 몰라...
어떻게 감히 올해 12월의 대선,그리고 한달후의 상황을 ㅡ리도 잘 아는것처럼 말씀하시는지원~~~~~~~~~~~~,,기사 보면 무~~~~~~~~하게 웃겨요.....아마추어 선생님들...계룡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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