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진영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새 삶을 공개하고 있다.
당대 최고 가수로 인기를 끌었던 그는 어마어마한 인기 외에 바닥을 찍는 모습까지 보여준 바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현재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는 그는 지난 6월 지인 서승만의 유튜브 '서승만TV'에 출연해 본인이 살아왔던 과거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전했다.
현진영은 "부모님께 집도 사드렸지만 다른 곳에도 돈을 많이 썼다. 회사를 차렸는데 그때 전재산을 거의 다 날렸다"라며 최고 수입을 벌었던 시절에 대해 전했다.
또한 대마초 사건을 구속됐을 당시,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그는 "당시 이수만이 찾아와서 '1, 2주만 기다렸으면 1위 했을텐데'라고 말하시던 게 생각난다. 그때 슬픈 마네킹으로 3~4위 할 때였다"라며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대마초를 끊은 사실을 밝혔다.
새 삶을 살고 있는 그의 생활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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