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학성동 새마을부녀회, 삼척시 태풍 피해 이재민 돕기 쌀 기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학성동 새마을부녀회, 삼척시 태풍 피해 이재민 돕기 쌀 기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 학성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최근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삼척시 이재민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쌀 31포를 기탁했다.

박혜영 부녀회장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삼척시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