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방 이병은)는 26일 제19회 강원도 어린이 불조심 한마당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교 및 지도교사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어린이들에게 불조심 생활 습관을 함양하고 조기 소방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5일 마련된 불조심 한마당 대회에서 강원도 지역예선에만 27개교 37학급 1,005명의 학생의 대회에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날 소방서는 강원도 지역예선에서 1위로 최우수상을 차지한 반곡초등학교와 2위로 우수상을 차지한 서원주초등학교를 방문해 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반곡초 박진희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평가 준비에 매진하며 저 또한 안전상식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열심히 노력해서 대상을 차지한 5학년3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서원주초 김영원 선생님은 “불조심한마당 같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심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많이 제공 되었으면 좋겠다”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아이들과 함께 도전해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반곡초등학교 5학년3반 학생들과 지도교사 박진희 선생님은 지난 25일 전국불조심어린이한마당 대회에 강원도대표로 출전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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