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함봉자)에서는 9월 2일 오후 3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노인, 장애인)에게 욕실용 미끄럼방지 매트를 직접 가구방문하여 설치하였다.
이번 미끄럼방지 매트 설치는,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틈새복지 첫 번째 사업 일환으로 일상생활 속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대상자는 자산조사(소득.재산조사)없이 각리 협의체 위원들의 추천을 받아 총 150가구 방문 설치하게 되었다.
이어, 틈새복지 두 번째 사업으로 9월에는『더불어 같이 한번~』 비예산사업을 추진한다. 더불어 같이는 둔내지역 내 상가(치킨, 피자, 제과, 병.의원 등)를 대상으로 한달에 한번 무상기부를 후원받아 협의체 위원의 추천을 받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와 더불어 틈세복지 세 번째 사업으로 초.중.고 귀가지원서비스를 비예산으로 추진한다. 이사업은 농어촌버스 미해당지역, 학원 후 귀가 지원을 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는 초.중.고 학생을 안심귀가해 주는 사업이다.
10월에는 틈세복지 네 번째사업으로 중.증장애인을 식당이 아닌, 가정에서 직접 생일상을 차려주는 『중중장애인과 함께하는 하나뿐인 날』사업을 2회, 10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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