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00명 미군 병사 폴란드 파병 합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국, 1000명 미군 병사 폴란드 파병 합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기존 4,500명 미군 병사 + 1000 명 = 5,500명
- 폴란드 방위능력과 억제력 향상 도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폴란드의 안드레이 두다(Andrzej Duda) 대통령(왼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폴란드의 안드레이 두다(Andrzej Duda) 대통령(왼쪽)

도널드 트럼프의 백악관과 폴란드의 안드레이 두다(Andrzej Duda) 대통령은 12(현지시각) 백악관에서 회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 1,000명의 병사를 폴란드에 증파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 증대에 따라 폴란드가 증파를 강하게 요구한데 따른 것이다.

회담 후 발표된 양국 간 안보협력 강화에 관한 공동성명에 따르면, 폴란드 주둔 미군은 현재 약 4500명 규모이다. 미국 병사 1000명을 증가시켜 폴란드 방위 능력과 억제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