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4일 ASP컴퍼니는 배우 조미녀와 배우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배우 조미녀는 올해 초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김주영(김서형)의 딸 케이(조미녀)로 출연하여 짧지만 강력한 인상을 남기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오른 바 있다.
'스카이 캐슬'의 케이 역할을 위해 18kg을 찌울 정도로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그녀는 소속사 계약을 발판으로 "정해진 이미지에서 벗어나 폭 넓은 캐릭터와 연기로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조미녀는 2011년 연극으로 배우 데뷔, 8년간 40여 편에 달하는 드라마와 영화, 웹드라마 등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왔으며 앞으로의 그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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