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과 침이 없는 야당은 나라를 구할 수 없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28일 “서훈 국정원장과 ‘문심’ 양정철이 4시간 25분간이나 밀회했다”며 “4·15 총선 총괄책임자 민주연구원장 양정철이 서훈을 누구와? 무엇 때문에? 만나서, 무엇을? 논의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전 지사는 “자유한국당이 죽기 살기로 밝혀야 한다”며 “ 김경수 경남지사의 드루킹 댓글 8840만 건 조작 불법선거에 대해서도 자유한국당은 흐지부지해버렸다”고 비판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당선자가 최대 수혜자고, 김정숙 여사가 ‘경인선 가자!’고 그리 외쳤는데도, 제대로 밝혀내지 못한 채, ‘밥 잘 사주는 누나’하기에 바쁘다”고 꼬집었다.
김 전 지사는 “이래서는 내년 4·15총선은 어렵다”고 단언했다.
이아 “(자유한국당은) 땡벌이 돼야 한다”며 “독과 침이 없는 야당은 나라를 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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