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출신 박수무당 A씨의 사기 행각이 만천하에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연예인 출신 박수무당이 돈을 벌기 위해 거짓 내림굿을 해 제보자의 돈을 갈취했다는 사연이 그려졌다.
희귀병을 앓는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점집을 찾았던 제보자는 박수무당으로부터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소리에 3700만원을 들여 내림굿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신내림은 거짓이었고, 월 300만원 이상 벌 수 있게 해주겠다던 그의 말도 거짓으로 드러났다.
제보자는 그가 손님으로 가장한 거짓 방송을 지시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수무당은 "인터넷 방송은 설정"이라며 "재연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조작된 것임을 인정했다.
가격대가 높은 내림굿에 집착을 보였다는 박수무당의 정체를 두고 대중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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