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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체험과 배움-대한민국 구석구석’이라는 주제아래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국내 관광객을 주 대상으로 개최되는 우리나라 최대의 관광박람회이다.
이에 부여군은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즉, 검소하되 누추하지 아니하고 화려하되 사치스럽지 않은 사비백제에 대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 이번 주말 박람회 최대 방문자수를 기록할 것 으로 보인다.
주요 홍보내용은 금년에 치러지는 제5회 부여·서동연꽃축제와 제53회 백제문화제를 비롯 204점의 문화재를 집중적으로 소개했으며, 서동요 세트장, 정림사지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등 관광인프라까지 총 망라했다.
특히 최근 서동요를 시작으로 주몽, 대조영, 연개소문 등 고대사극의 붐을 반영한 백제의상입어보기와 백제8문 양전 탁본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해 중국의 동북공정을 바라보는 시각은 한결 같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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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내나라 여행박람회’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홍보는 정말 중요하다”며 “부여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각종 문화·관광자원을 자세히 소개한 이번 박람회가 관광객 유치에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 204점의 섬세한 문화재와 관광인프라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각종 축제·전시장을 찾아 사비백제를 알리는데 지역민과 함께 더욱 노력하는 군으로 도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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