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자율방범연합대 여자축구 경기때 자원봉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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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자율방범연합대 여자축구 경기때 자원봉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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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한국-아이슬란드 평가전때 시민체육공원주변 교통·안전 자원봉사

용인시 자율방범연합대 대원들

용인시 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김광열)는 어머니방범대(대장 이수민)와 대원 70여명이 지난 6일 용인시민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 여자축구 한국-아이슬란드 A매치 축구경기때 축구장 주변 교통통제와 경기장안 안전요원 자원봉사를 실시 했다.

이날 15,839명의 용인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여자 A매치 역대 최다 관중이 모였다.

축구협회 관계자도 용인시의 축구열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자율방범대원들의 교통통제, 정리 등으로 경기가 한층 더 빛났다고 전했다.

백군기 용인시장도 “성공적인 경기 준비와 운영에 고생하신 대한축구협회, 용인시체육회, 용인도시공사, 용인시 공직자 여러분께 격려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동부경찰서 경찰관, 자율방범대등 자원봉사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가운데 김광열 용인시자율방범연합대장
가운데 김광열 용인시 자율방범연합대장

김광열 연합대장은 “자율방범대와 어머니방범대 대원들이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나와서 교통통제,각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묵묵히 수행해준 대원들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 자율방범연합대 대원의 자긍심을 갖고 지역과 주민을 위해 더 많은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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