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 농업인 상반기 통합 교육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 농업인 상반기 통합 교육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친환경농업종합센터 생명농업관에서 로컬푸드 직매장에 출하를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상반기 통합 교육을 실시한다.

중복 교육에 따른 예산 낭비와 농가 불편을 해소하고 생산정보 교류 및 참여 농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직매장 운영 등을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는 552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박상민 지역농업네트워크 강원지사장 등을 강사로 초청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농가는 5일까지 납품 희망 조합으로 신청하면 된다.

원주시에는 2014년 7월 강원도 최초로 문을 연 봉화산점을 시작으로 지난해 11월 단구동 ㈜생명농업에서 운영하는 ‘생기를 담아’ 매장까지 현재 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한편, 원주시는 관내 87개 초·중·고등학교에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서울시 도봉구 공공급식, 공군제8전투비행단,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사업에 우수 농·축·특산물을 공급하는 등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