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의 정권연장용 개헌공작정치 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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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의 정권연장용 개헌공작정치 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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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을 위한 반역헌법으로 전락

 
   
  ▲ 9일 국무회의에 참석중인 노무현 대통령  
 

헌법은 개정될 수 있다. 그러나 헌법을 고을 원님재판처럼 자의적으로 고쳐저서는 안된다. 헌법은 독재정권의 권력연장을 위해 개정되어서는 안된다.

노무현의 4년 중임제 개헌 발표

노무현이 왜 갑자기 신년 정국부터 개헌정국으로 몰고 가려는 것일까? 559조원의 가계빚. 2005년 한해동안 14,000명 자살로 세계 제일의 자살율. 바다이야기 사기도박으로 수많은 국민을 피해자로 만든 범죄정권.

지난 9년간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에 걸친 7조3천억원 대북퍼주기로 북한핵과 미사일개발을 도와줘 핵위기를 자초한 안보위기.

노무현정권의 국정파탄으로 초래된 위기를 돌파하려는 개헌발표

개헌에는 도처에 공작정치음모가 숨어있다는 것을 간파해야 한다. 현재의 헌법은 자유민주주의를 기조로 한다.

그러나 노무현정권이 개헌에는 헌법전문에 간첩과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에게 민주화의 명예를 주고 거액의 보상금을 준 반역행위를 민주주의로 둔갑시키고, 영토조항은 남한에 국한시켜 북한정권이 무너질 경우 중국에 의한 점령을 정당화시켜 주고, 국가보안법을 사문화시킬 것이 뻔하다.

전시 작통권 환수와 한미연합사해체 헌법이 될 것이다. 노무현정권의 헌법개정.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을 위한 반역헌법으로 전락하게 된다.

노무현정권의 국정실패이슈는 사라지고 관변언론을 동원하여 개헌이슈로 정국을 반미친북으로 돌파하려는 무서운 공작정치는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노무현은 요즘 신이 났다. 기고만장한 노무현은 마구 막말을 해대며 자유민주주의자를 모독하고 조롱한다.

개헌정국으로 반미친북헌법을 만들어 대선을 마음대로 좌우하겠다는 노무현정권의 공작정치에 미래포럼은 결사반대한다.

노무현이 갈수록 기고만장하다.

북한 노동당은 신년 사설을 통해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아야 한다고 선동하고 2006년 6월 광주에 온 조평통 서기국장이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의 화염에 휩싸이게 하겠다고 협박하여 노무현정권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을 협박하는데도 그 무렵 북한개성공단을 다녀온 이명박의 인기가 급상승하는 것도 공작정치가 아닐까?

열우당이 법제화하려는 오픈 프라이머리, 한나라당에 적대하는 열우당, 민노당, 민주당, 민노총, 전교조, 한총련등에게도 한나라당 대선후보투표권을 주자는 오픈 프라이머리,

미국 연방법원에서 2002.8.5. 위헌결정이 난 오픈 프라이머리에 이명박, 손학규, 원희룡, 남경필, 김진홍까지 열우당의 오픈 프라이머리 공작정치에 동조하여 여야 반미친북 대선후보를 선출하는데 도와주기 때문에 노무현이 더욱 더 기고만장해져 헌법개정까지 들고 나왔다.

한나라당과 자유민주주의 보수세력 vs 여당과 북한노동당 세력간의 대결이 될 대통령선거.

지난 대선과 총선결과를 반미친북연공 노무현정권정권의 승리라고 규정한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은 재현되서는 안된다. 북한핵실험이후 갑자기 자유민주주의정체성이 희박한 이명박의 인기가 갑자기 수직상승하는 것은 여론조작이 아닐까?

미국 교민 여론조사.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50% 이명박 28%. 2006.12.15부터 12.27.까지 기독교 CBS 가 조사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인기도 순위가 박근혜 46.6% 49,135표, 이회창 22.2% 23,361표, 손학규 14.4% 15,188표, 이명박 13.8% 14,567표의 순위와 현저히 다르기 때문이다.

여론조작은 한미동맹해체와 미군철수를 선동해온 한겨레신문이 가장 오랫동안 꾸준히 이명박을 대선후보 인기도 1위로 부각시켜온 것과 과연 무관할까?

아무리 여론조작 개헌 공작정치를 하더라도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노무현정권이 개헌정국과 오픈 프라이머리에 동조하는 세력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의에 적대하는 세력으로 국민저항권으로 투쟁할 것을 미래포럼은 호소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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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아직도 2007-01-10 15:43:32
이런 황당무게한 기사를 봤나...이런기사를 올려도 되는건가?? 국민을 진짜로 우롱하는것은 저분이시구먼...국민을 바보로 아나...쩝...세상이 더욱 힘들어진다..아직도 저런사람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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