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강대표 멸사봉공(滅私奉公)믿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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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강대표 멸사봉공(滅私奉公)믿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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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당 대표, 권한은 어디로 갔는가?

^^^▲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멸사봉공(滅私奉公)´자세로 임할것을 말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내년에 임하는 자세를 ´멸사봉공(滅私奉公)´이라고 밝혔다.

강재섭 대표 최고위원은 올해의 마지막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면서 내년은 사욕을 버리고 공익을 위하여 힘쓴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로 ´멸사봉공´ 하자고 당부했다.

강대표는 "우리 지도부가 사적인 여러 가지 이해관계를 완전히 떨쳐버리고 공적인 일, 공정하게 대선관리를 하여 후보를 뽑고, 정권 교체를 위해 사심을 버리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했다.

강재섭 대표가 한 시원한 말이다. 지도부가 사적인 이해관계를 버리고 대선관리를 하며 사심을 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그렇다면 왜 박근혜 전 대표의 업적을 모조리 삭제했는지 그 이유부터 해명을 해야 할 것이다.

지금의 한나라당 내부는 박 전 대표 시절때와 달리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던 그 모습이 사라졌다. 지금의 한나라당은 겉으로는 멀쩡한 당이지만, 당내에는 각계파의 심리가 자리잡고 있어 내분 분출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황이다. 그것은 대권 경쟁에만 욕심이 있는 각계파 전술에서 느낄수 있다.

요즘 폭풍전야와 같이 고요함 뒤에 무서운 음모가 예상된다. 지금 현재 여론상 빅3의 대권주자들이 우위를 석권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나라당이 차기 대권창출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내년 대선에서 노무현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정권을 창출하여야 할 절대절명의 임무를 한나라당이 수행하여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한나라당 내부에는 친좌파 운동권들이 대거 웅집해 있으며 정체성이 불투명한 뉴라이트 인명진이 도사리고 있다.또한 좌파 성향의 보좌진들이 아직도 그냥 방치되고 있어 한나라당의 정체성을 허물고 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에서 이들을 축출하지도 못한 생태로 내년 대선을 맞이 한다면 정권창출은 힘들 것이라 생각된다.

박근혜 전 대표가 이룩한 공적도 유린당하는 마당에 중립성을 강조하는 강 대표의 ´멸사봉공(滅私奉公)´의지가 제대로 이루워질지 의아심이 간다.

강대표도 모르는 한나라당의 7대뉴스 선정과 당보 10대뉴스 선정을 보면서 어찌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자세가 나오겠는가. 이런 배은망덕한 한나라당을 지지할 국민들이 그 누가 있겠는가. 지금 한나라당 여론상 우위에 있다고 모든 국민들이 한나라당이 잘해서 지지하는줄 안다면 오판을 하는 것이다.

지금의 현실에는 현정권의 몰락이 불러드린 지지율이라고 생각한다.즉 반대급부적으로 대적할 당이 없기에 그런 지지율이 나온것 뿐이다. 열린우리당이 정계개편을 한다면 급속히 떨어질 여론이라는 걸 인식하지 못하는가. 대권주자 이명박의 여론도 마찬가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벌써부터 한나라당이 대권이라도 거머진듯 남용을 부리고 있다.참으로 어리석은 한나라당 지도부들이다.

경선이 몇달 남아있지 못한 시점에서 한나라당은 큰 실수를 저질렀다.바로 박근혜 전 대표의 수많은 업적을 유린한 것이다. 그 누가 보아도 박 전 대표의 업적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국내 언론매체들은 물론 인터넷포털,방송사들도 빅뉴스10대선정에 단 한곳이라도 박근혜 전 대표의 피습 테러사건을 빠트리지 않고 보도 되고 있는 현실이다.하물며 한나라당 대표로 있을적에 일어난 중대 사건임을 대한민국 구민이면 다 알고 있는 그런 빅뉴스를 강대표가 모른다는것은 믿기지 않는 일이다.

강대표의 ´멸사봉공(滅私奉公)´이라는 단어가 왜 새롭고 참신하게 들리지 않는 것일까.그것은 작금의 행위로 보아 당내에 박근혜 전 대표를 정치적 음해로 토사구팽시키려는 정적들이 저지른 방해공작이라고 본다. 그러나 이런 방해공작이 자행되는데도 당대표가 모르는 일로 치부해 버린다면 그누구를 믿고 공정 경선을 할것인가.홍보위원장인 심재철의원도 이명박 측근이며 인명진 윤리위원장도 뉴라이트소속 인물로 김진홍목사 측근으로 이명박을 밀고있다.

그러다 보니 이명박 대권주자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접한 시점부터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거을 느낄수 있다. 이미 당내에서는 차기 대권후보로 이명박을 선정해 놓은것 아닐까 하는 의혹심이 생겨난다.

그러므로 인해 박근혜 전 대표의 여론성장에 급제동을 걸고 그동안의 수많은 업적을 모두 삭제했던 것 아님가 반문해 본다. 아무리 좋게 생각해 봐도 도무지 이해를 할수가 없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이런 반당적 행위가 당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에 강대표는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자세로 임한다고 말한다.

이런식으로 편파적 홍보를 하는 마당에 과연 강대표가 어느정도 중립성을 지킬수 있으며 공정성있는 경선을 할수가 있겠는가.

남경필의원조차 당 지도부에 줄서기를 하지말라고 쓴소리를 했다. 지금의 한나라당 형태는 박근혜전 대표가 경선에 이겨도 단합이 되기 힘든 여건이라고 느껴진다. 강재섭 대표는 이런 내분을 막을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구상하고 있는가.내년에 임하는 자세를 ´멸사봉공(滅私奉公)´이라고 밝힌 강 대표는 중립적으로 외세를 안 타고 당을 운영할 수가 있을지 심히 걱정이 된다.

친북좌파,운동권출신들이 설쳐되고,전 대표를 왕따시키려는 그런 한나라당이 대선을 중립적으로 치룬다는것에 회의적이다. 한나라당의 정권창출은 강대표와 지도부가 중립적일때 국민들이 선택할 것이며,국민들은 현명한 선택을 하여 다시는 친북좌파,운동권들이 정권을 잡을수 없게 철저히 정체성을 검증하여 대권주자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일시적인 공약에 눈이 멀면 나라는 폐망할 것이다. 진정 올바른 판단이 이 나라를 구할 것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대권후보를 선택해야 한다.

우리 국민들은 예전의 단순무식했던 국민들이 아니며, 얄팍한 흑색선전술에 넘어갈 그런 미약한 국민들이 더욱 아니다. 이 나라를 좌파세력들로 부터 구할수 있는 지도자를 선택해야 한다.누가 자유민주주의를 갈망하고 있는지 국민들은 알고 있다. 지금은 반공정신이 그 어느때 보다도 절실히 요구되며, 북측의 핵으로 부터 나라를 구할수 있는 대권후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강 대표의 말대로 내년에 임하는 자세를 ´멸사봉공(滅私奉公)´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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